공공데이터 청년 창업가, 이제 네이버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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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가 네이버와 함께 공공데이터 창업 기업에 대한 온라인 홍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홍보 대상은 ‘공공데이터 창업 경진대회’에 입상한 청년 창업가나 공공데이터 서비스 사업화가 활발히 진행 중인 유망 기업으로, 매달 2~3개 기업이 선발돼 네이버에 ’창업 스토리‘와 ‘앱 서비스’가 상세히 소개된다.

(정리) 150225 (공공정보정책과) 공공데이터 청년 창업가 네이버에서 집중 홍보 시작 - 복사본

‘2월의 창업기업’으로는 ‘서울데이트팝’ 앱을 개발해 여대생에서 CEO로 변신한 신동해 대표와 맞춤형 주차정보를 제공하는 ‘모두의 주차장’ 앱을 개발한 강수남 대표가 선정됐다.

이번 홍보와 관련해 심덕섭 행정자치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서비스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 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공공과 민간, 대기업과 창업기업 간 협업으로 공공데이터 생태계를 조성하는 창업 콜라보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