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스트레스를 알아채는 가젯

0

스트레스가 왜 생길까요? 간 때문일까요. ㅋㅇ 스트레스라는 말이 생긴 전 지금부터 80년 전이라고 합니다. 한 캐나다의 생리학자가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 뒤부터 스트레스는 상식이 되어버렸죠.

MG_4801-1

스트레스라는 건 외부에서 불쾌한 자극을 받으면 생체 내에서 특정 호르몬이 증가하는 걸 발견하면서 생긴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매일처럼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제품이 나온다고 하네요.

스파이어(Spire)라는 제품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이 제품은 클립으로 주머니 같은 곳에 끼워두고 슬 수 있는 제품인데요. 몸 움직임이나 심장 박동 수, 호흡 관련 정보 같은 걸 바탕으로 해서 착용하고 있는 사람의 스트레스 정도를 측정해준다고 합니다.

spire-1

호흡의 경우에는 사람이 스트레스를 느끼면 호흡이 얕아진다고 하네요. 스파이어는 이걸 감지하는 것이죠. 물론 반대로 호흡이 깊다면 스트레스를 그만큼 안받는다는 쪽에 가깝다는 것이고요. 어쨌든 스파이어는 측정 결과는 스마트폰으로 보내줘서 알람은 물론 휴식 방법을 안내해줍니다.

Spire_4

이 제품은 항상 몸에 부착하고 다녀야 하는 만큼 배터리 사용 시간이 중요할 수 있는데요. 한 번 완전 충전하면 무려 7일 동안 연속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꽤 넉넉하네요. (Qi) 무선 충전 규격을 지원해서 충전도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예약 판매 가격은 119달러입니다.

제품 정보 : https://spire.io/